결제·정산
예블의 결제·수수료·정산·환불 구조를 한 번에 정리했어요.
예블 결제 구조
손님은 예블 결제창에서 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로 결제할 수 있어요. 결제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처리돼요.
결제가 성공하면 예약이 바로 확정돼요. 다만 사장님이 예약을 직접 확인하고 승인하는 방식으로 설정된 샵은, 결제가 끝난 뒤 사장님 승인을 거쳐 확정돼요.
손님은 결제창에서 카드·토스페이·카카오페이·계좌이체 중 원하는 방식을 골라요. (계좌이체 노출 여부는 예약·결제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고, 카드는 항상 제공돼요.) 사장님이 따로 준비할 계좌나 단말기는 없어요.
거래 수수료 안내
손님이 결제한 금액에서 두 가지 수수료가 빠지고 남은 금액이 사장님께 정산돼요.
| 항목 | 요율 | 부담 |
|---|---|---|
| 예블 거래 수수료 | 1.5% | 사장님 |
| 카드 결제(PG) 수수료 | 3.4% (영세·중소 1.4~3.4%) | 사장님 |
예를 들어 3만 원이 결제되면 거래 수수료 450원 + 카드 수수료 약 1,020원이 빠져, 실수령은 약 28,530원이에요. (합산 약 4.9%)
예약 확정 안내 같은 알림은 무료예요. 수수료는 손님의 결제가 실제로 이뤄졌을 때만 발생해요.
예약금과 잔금 받기
예약할 때는 예약금을 먼저 결제해요. 예약금은 메뉴 가격의 일부 또는 전액으로, 사장님이 설정한 방식대로 자동 계산돼요.
방문이 끝난 뒤 남은 잔금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 예블 간편결제 — 손님이 그 자리에서 카드로 잔금을 결제해요.
- 현장 수납 — 사장님이 직접 계좌이체나 현금 등으로 받아요.
잔금을 예블 간편결제로 받으면 예약금과 마찬가지로 거래 수수료가 적용돼요. 현장에서 직접 받는 잔금에는 예블 수수료가 붙지 않아요.
정산은 언제 어떻게 되나요
손님이 결제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나머지가 사장님께 정산되는 금액이에요.
구체적인 정산 주기와 지급 방식은 현재 준비 중이에요. 확정되면 정산 화면과 이 페이지에서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
정산 방식이 확정되면 사장님께 미리 안내해 드릴게요. 지금은 결제·수수료 계산의 기본 원칙만 알아두시면 돼요.
환불·취소 처리
예약 취소 시 예약금을 얼마나 돌려줄지는 설정에서 시간대별 환불율로 정할 수 있어요.
- 예: 방문 24시간 전 취소 — 100% 환불
- 예: 방문 12시간 전 취소 — 50% 환불
- 예: 방문 당일 취소 — 0% 환불
환불율은 예약 날짜와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 계산돼요. 취소 시점이 방문 몇 시간 전인지에 따라 환불 금액이 정해져요.
사장님이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예약금 전액이 손님에게 환불돼요.
전액 환불되는 경우 카드·거래 수수료도 함께 취소돼요. 부분 환불은 실제로 환불한 금액만큼만 정산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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