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모았어요.
가입도 운영도 정말 무료인가요?
네. 가입과 운영은 무료예요. 예약·문의·클래스·고객관리 같은 기능을 제한 없이 쓸 수 있어요. 예블은 손님의 예약 결제가 실제로 일어날 때만 거래 수수료를 받습니다.
약정도 위약금도 없어요. 진행 중인 예약만 마무리하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언제, 얼마나 떼나요?
손님이 예약금이나 결제를 카드로 낼 때만 수수료가 붙어요. 수수료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 항목 | 요율 | 부담 |
|---|---|---|
| 예블 거래 수수료 | 1.5% | 사장님 |
| 카드 결제(PG) 수수료 | 3.4% (영세·중소 1.4~3.4%) | 사장님 |
예를 들어 3만 원이 결제되면 거래 수수료 450원 + 카드 수수료 약 1,020원이 빠져, 실수령은 약 28,530원이에요. (합산 약 4.9%)
예약 확정·리마인드 같은 안내 알림은 무료예요. 수수료는 오직 결제가 성사됐을 때만 발생해요.
입점 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예블이 정보를 확인한 뒤 승인해요. 제출한 정보에 문제가 없으면 보통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확인해 안내드리고, 승인되면 바로 샵 페이지가 공개돼요.
심사 중에는 샵 페이지가 손님에게 보이지 않아요. 기다리는 동안 메뉴·영업시간·페이지 꾸미기를 미리 마쳐두면 공개 즉시 예약을 받을 수 있어요.
손님이 노쇼하면 어떻게 되나요?
예약 상세에서 노쇼 처리를 하면 예약금이 사장님에게 귀속되고, 해당 손님의 노쇼 횟수가 1 올라가요.
- 노쇼가 잦은 손님은 고객 관리에서 쉽게 걸러볼 수 있어요.
- 예약금을 미리 받아두면 노쇼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특정 손님을 차단하면 그 손님은 새 예약을 넣을 수 없어요. 기존 예약은 그대로 유지되고, 차단은 언제든 해제할 수 있어요.
고객 정보는 안전하게 보관되나요?
손님의 연락처는 검색·식별용 정보와 분리해 안전하게 보관하고, 샵마다 고객 데이터가 분리되어 다른 샵과 정보가 섞이지 않아요.
- 완료된 예약·결제 내역은 법령에 따라 최대 5년간 보관돼요.
- 탈퇴하면 샵 페이지와 계정 정보는 즉시 비활성화돼요.
- 예정된(진행 중인) 예약이 남아 있으면 탈퇴가 막혀 손님 피해를 방지해요.
원하는 답을 찾지 못하셨나요?
admin@yeble.co.kr 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