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단골
방문 이력에 따라 고객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재방문을 유도해요.
고객 목록과 자동 단골 분류
예블은 예약이 있었던 손님을 고객 목록에 자동으로 모아줘요. 손님마다 몇 번 방문했는지, 언제 마지막으로 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예약이 3건 이상 확정되면 자동으로 ‘단골’ 뱃지가 붙어요. 사장님이 따로 설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판단해요.
- 고객 목록에서 방문 횟수·최근 방문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단골 뱃지는 예약이 확정될 때마다 자동으로 다시 계산돼요.
- 고객 정보는 샵마다 따로 관리돼요 — 다른 샵의 손님 정보와 섞이지 않아요.
단골 기준은 예블이 자동으로 계산해요. 손님 등급을 직접 만들거나 조정할 필요는 없어요.
단골·신규·안 온 손님 구분
고객 목록 위의 필터를 사용하면 원하는 손님만 골라볼 수 있어요.
- 단골 — 확정된 예약이 3건 이상인 손님
- 신규 — 아직 방문 기록이 없는 손님
- 재방문 — 1~2번 방문한 손님
- 안 온 손님 — 한동안 재방문이 없는 손님
세그먼트를 활용하면 단골에게는 감사 인사를, 안 온 손님에게는 재방문 안내를 보내는 식으로 상황에 맞게 대응할 수 있어요.
세그먼트는 필터일 뿐 손님을 따로 분류해서 저장하지 않아요. 방문 이력이 바뀌면 자동으로 다시 계산돼요.
고객 메모 남기기
고객 상세에서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손님의 취향, 주의할 점, 상담 내용 등을 자유롭게 기록해 두면 다음 방문 때 도움이 돼요.
메모는 사장님에게만 보여요. 손님은 자신에 대한 메모를 볼 수 없어요.
손님 차단하기
문제가 있었던 손님은 차단할 수 있어요. 차단하면 그 손님은 새 예약을 넣을 수 없고, 이미 잡혀 있는 예약은 그대로 유지돼요.
- 차단은 언제든 해제할 수 있어요.
- 차단해도 기존 예약·이력은 지워지지 않아요.
- 차단한 손님은 재방문 유도 같은 단체 발송에서도 제외돼요.
차단은 새 예약을 막는 조치예요. 신중하게 사용하고, 필요하면 언제든 해제할 수 있어요.
재방문 유도하기
‘안 온 손님’ 세그먼트를 활용하면 한동안 발길이 뜸했던 손님에게 다시 방문을 권하는 안내를 보낼 수 있어요.
- 손님 한 명에게 개별로 보내는 안내는 예약 알림과 같은 방식으로 나가요.
- 여러 손님에게 한 번에 보내는 대량 발송은 마케팅 메시지로 취급돼 크레딧이 사용돼요.
대량 발송과 크레딧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림·메시지’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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