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메시지
예약 확정·리마인드·후기 요청을 자동으로 보내고, 사장님도 알림을 받아요.
예블 알림은 어떻게 나가나요
예블은 손님에게 나가는 알림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먼저 보내요. 알림톡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면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로 다시 보내요.
샵에서 나가는 알림 앞에는 샵 이름이 들어가요. 손님이 어느 샵에서 온 알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어요.
알림 발송 방식은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예블이 상황에 맞게 알림톡과 문자 중 알맞은 경로로 보내드려요.
자동으로 나가는 알림
예블은 예약 흐름에 맞춰 손님에게 필요한 안내를 자동으로 보내요. 사장님이 따로 문자를 보낼 필요가 없어요.
- 예약 확정 — 예약이 확정되면 즉시 안내를 보내요.
- 리마인드 — 방문 하루 전에 다시 알려드려요.
- 후기 요청 — 방문이 끝나면 후기를 남겨 달라는 안내를 보내요.
- 취소·노쇼 안내 — 예약이 취소되거나 노쇼로 처리되면 손님에게 바로 알려요.
위 안내 알림은 모두 무료예요. 수수료나 비용 없이 자동으로 나가요.
사장님 앱 푸시 알림 켜기
알림을 허용하면 새 예약이나 문의가 들어올 때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폰·아이패드는 사장님용 화면을 먼저 홈 화면에 추가해야 켤 수 있어요.
- 1
홈 화면에 추가(아이폰·아이패드)
사파리 공유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고, 추가된 예블 아이콘으로 열어요. 안드로이드와 컴퓨터는 이 단계 없이 바로 켤 수 있어요.
- 2
알림 허용
사장님 홈의 ‘알림 받기’ 카드에서 켜고, 브라우저가 묻는 알림 허용을 눌러요(입점 심사 통과 뒤).
- 3
바로 확인
이후로는 새 예약·문의가 들어오면 바로 알림이 와요.
푸시를 받을 수 없는 상태(알림을 허용하지 않았거나 구독이 없는 경우)면 자동으로 알림톡으로 안내해 드려요.
알림 비용과 정식 공개 전 발송
손님에게 나가는 예약 안내 알림은 예블이 비용을 부담해요. 사장님이 따로 내는 알림 요금은 없습니다.
정식 오픈 전인데 알림이 나가나요?
아니요. 샵 페이지가 정식으로 공개되기 전에는 손님에게 실제 알림이 나가지 않아요. 심사를 통과해 페이지가 공개되면 그동안 설정해 둔 값 그대로 알림이 자동으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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